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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뉴스] 권영진 대구시장, 미(美)의 도시 대구 화장품(뷰티) 산업 본격 육성
작성자 관리자 날짜 2018-04-25
이메일 beauty@exco.co.kr  조회수 483 

http://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890307



(대구=국제뉴스) 백운용 기자 = 대구시(시장 권영진)는 최근 국내외 화장품(뷰티산업) 시장이 꾸준히 확대되고, 정부(보건복지부)에서도 화장품산업 지원정책을 확대함에 따라, 지역 뷰티산업의 긍정적인 자산(美?Colorful?패션의 도시 이미지, 천연소재, 서비스 등)을 기반으로 화장품 산업을 혁신성장 선도산업으로 적극 육성할 계획이다.


2016년 기준 전 세계 화장품 시장 규모는 4,375억 달러이며 국내 화장품 시장 규모는 120억 달러 정도이다. 국산 화장품산업은 최근 5년간 연간 생산액이 연평균 13.9%씩 증가(`11년 6.4 → `15년 10.7조원)하는 고성장을 지속하고 있다.


특히 무역수지는 2014년 기점으로 무역흑자로 전환(487백만 달러)되었고, 이후 매년 수출신기록*을 달성하며 우리경제의 새로운 수출동력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총수출액) `14년 18.7억 달러, `15년 29.1억 달러, `16년 41.8억 달러

정부에서도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화장품 산업을 국가 혁신성장 선도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17년 12월, 화장품 수출 세계 3대 강국 도약을 비전으로 하는 `화장품산업 5개년 종합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이에 따라, 대구시는 최근 한류 인기에 편승한 K-뷰티 시장 확대에 적극 대응하고 도시 이미지에 걸맞는 지역 화장품(뷰티)산업 육성을 위해 2013년부터 `대구국제뷰티엑스포`를 개최(`17년 5회째)하여 충북(오송), 경기도에 이어 전국 3대 규모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대구테크노파크(한방산업지원센터) 주관하에 지역 화장품업체들로 수출협의회를 발족(11개사 참여)하여 해외전시회 참가 등 수출활성화 지원 사업을 추진한 결과, 괄목할 만한 성과* 및 성장 잠재력을 확인하였다.


- `17년 해외전시회 참가 실적 : 7개국 13개사, 상담액 4,121만불, 계약액 334만불, 수출협의회(11개사) 성과 : 전년 대비 매출액 68.6%, 수출액 55.5%, 고용 14.3% 증가


또한, 대구시는 금년부터 화장품산업 지원정책을 확대하고자 대구테크노파크(한방산업지원센터)와 함께, 향후 5년간(2022년까지) 5개 사업(신규사업 4개 포함)에 대하여 총 137억 원(국비33억, 시비104억)을 투자하여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① `화장품 천연 소재 표준화 지원사업`은 나고야 의정서 발효(`17.8)*로 화장품 원료의 약 80%를 수입에 의존하는 우리나라는 특히 기업 부담이 가중되어 국내 천연자원을 활용한 화장품 개발이 시급함에 따라 지역 기업 5개사를 선정하여 참여기업과 공동 연구개발로 추진한다.


나고야 의정서 : 생물자원을 활용하며 생기는 이익을 공유하기 위한 지침을 담은 국제협약


② `스타 뷰티브랜드 육성사업`은 여느 산업보다 브랜딩의 중요성이 요구되는 뷰티산업 특성상 지역의 잠재력 있는 뷰티 브랜드 3개사를 선정하여 브랜드 라인업을 위한 제품 개발과 기업 맞춤형 마케팅 수단 제공으로 전국구 파워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한다.


③ `K-뷰티 수출 컨소시엄 활성화 지원사업`은 수출에 주력해야 하는 지역 중소기업의 해외마케팅 강화사업으로 해외전시회 참가 지원, 해외규격 인증 컨설팅, 타깃 국가별 수출제품 디자인 리뉴얼화 등을 통해 수출액 증대 및 수출국 다변화를 목표로 추진한다.


④ 화장품 표시?광고 실증제(`12. 8) 및 기능성 화장품 인정 범위 확대(`17. 5), 화장품 수출 증대에 따라 화장품 인체적용시험 등 효능평가에 대한 기업 수요는 증가하고 있으나, 충청 이남에 화장품 효능평가기관이 전무하여, 국비 확보(총사업비 50억 원)를 통한 `화장품 효능평가 플랫폼 구축사업` 추진을 도모할 계획이다.


⑤ 금년에 6회째를 맞이하는 `대구국제뷰티엑스포`에서는 처음으로 지역 화장품 기업 공동관 및 국내 MD 구매상담회를 유치하고, 수출상담회를 확대하는 등, 지역 뷰티산업 관련 기업들의 국내?외 판로 개척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대구시 최운백 미래산업추진본부장은 "금년이 대구가 세계적 화장품(뷰티)산업 도시로 발돋움하는 원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앞으로 지역 강소형 기업들의 지속적인 육성을 통해 대구의 혁신성장 선도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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