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뷰티엑스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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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뉴스] 가즈아 ~~ 마음까지 예뻐지는 대구시 국제뷰티엑스포로!
작성자 관리자 날짜 2018-05-22
이메일 beauty@exco.co.kr  조회수 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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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뷰티엑스포
  

  
 

(대구=국제뉴스) 백운용 기자 = 뷰티분야 네트워크 구축, 글로벌 뷰티산업 투자유치 및 비즈니스 기회의 장을 마련함으로써 급속히 성장하고 있는 뷰티산업을 대구의 미래먹거리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대한민국 대표 뷰티전문 전시회인 제6회`대구국제뷰티엑스포`가 25일(금)부터 27일(일)까지 EXCO에서 개최된다.

올해 행사의 특징은 작년에 비해 전시규모가 확대(업체 부스 250부스 → 300부스)됨은 물론, 해외업체도 4개사에서 11개사로 대폭 늘어나며, 수출상담회에 참가하는 해외 바이어도 지난해보다 2배 증가한 23개국 68개사가 참가한다.

또한 AK 프라자를 비롯한 홈쇼핑, 대형마트, 소셜커머스 관련 유력 바이어 20명이 참가하는 국내 구매상담회도 처음으로 개최한다.

이번 엑스포에는 그간 인지도 상승으로 인해 지금까지 지역 대리점들이 참가하는 형태에서 벗어나 국내 본사가 직접 참가하는 추세가 두드러지고 있으며, 경쟁력을 확보한 지역 화장품 업체들도 대거 참여하여, 지역 화장품 기업 공동관과 체험관인 뷰티하우스를 독립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대구국제뷰티엑스포는 화장품, 헤어, 네일, 에스테틱, 바디케어 등 뷰티 분야의 전시회와 해외바이어 수출상담회를 주축으로 뷰티관련 직업?진로 체험관 운영, 뷰티 관련협회의 세미나?학술대회 및 국제뷰티컨테스트, 웨딩쇼 등의 부대행사 등으로 풍성하게 구성되어 있다.

이번 전시회 주요 특징은 전시회의 경우 화장품, 헤어, 네일, 에스테틱, 의료뷰티, 바디뷰티 등 뷰티관련 분야 160여개 기업이 참여하며, 280여개 부스에서 바이어 및 참관객이 관심있는 분야의 산업동향 및 신제품들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도록 배치하였다.

또한, 대구지역 화장품 기업 12개사가 참여하는 `지역 화장품 기업 공동관`, 경북 화장품 공동 브랜드 `클루엔코` 전시관, 중국, 싱가포르 기업이 참여하는 해외기업관을 운영할 예정이다.

작년 해외 15개국 34개사와 국내 67개가 참가하여 2,000여만 달러의 계약액을 달성하였던 수출상담회도 올해에는 중국, 인도?베트남?태국 등 동남아는 물론 미국, 독일, 노르웨이 등 유럽과 중동, 남아공 등 26개국 80개사의 바이어가 참가한다.

또  국내업체도 120여 개사가 참가할 예정이다. 대표적인 업체로는 미국 글로벌 종합화장품 유통사인 세포라(Sephora)를 비롯하여 일본내 15개의 백화점을 소유하고 있는 소고앤세이부(Sogo & Seibu), 그리고 러시아 최대 소비재 유통망을 가지고 있는 그래디언트(Gradient) 등이 있으며, 우리 지역에서도 SLC, 유바이오메드, 허브어스, 아발리코, 허브누리, 에이팜, 라라리즈, 아이즈미 등이 대거 참가할 예정이다.

또한 올해 처음 개최되는 `국내 바이어 1:1 구매상담회`에는 롯데 및 AK프라자 관계자를 비롯하여 홈쇼핑, 대형마트, 소셜커머스 관련 유력바이어 30명이 참가하여 국내 100여개 업체에게 실질적인 마케팅 기회의 장을 제공한다. 작년에 이어 대구를 방문하는 중국 대표 온라인 마켓인 알리바바 1688.com 수입담당자 및 중국바이어들이 대구?경북업체들을 대상으로 중국 온?오프라인 수출솔루션을 제공하는 `알리바바 1688.com 중국 수출사업설명회`도 가질 예정이다.

부대행사는 약 1,200여명의 내국인과 중국, 베트남 등에서 온 150여명의 외국인이 학생부, 대학?일반부, 국제부로 나누어 헤어, 피부미용, 메이크업 등 미용 전 분야의 아름다움을 겨루는 국제뷰티콘테스트와 피부미용?왁싱?속눈썹 경진대회인 국제뷰티기능경진대회, 지역 최대 규모의 국제네일기능경진대회 등이 개최된다.

이와 함께 매년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한국 최대의 피트니스대회인 `KI 스포츠 페스티벌`도 벌써 4,800여명이 등록하여 바디뷰티의 열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

이외에도 관람객이 지역 기업 화장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지역 화장품 기업 제품 체험관(뷰티하우스)`을 운영하고, 일반인과 학생을 대상으로 뷰티관련 직업 및 진로를 체험할 수 있는 `직업?진로 체험관`도 운영하게 되며, 오월의 신부 체험, 한복체험, 추억을 간직할 수 있는 사진 촬영을 할 수 있는 `뷰티체인지관`도 운영하게 된다.

대구시 김연창 경제부시장은 "화장품 시장은 우리 경제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자리 잡고 있으며, 우리 대구는 화장품뿐만 아니라 이?미용 등 뷰티산업의 기반이 잘 갖춰져 있어 올해부터 `스타 뷰티 브랜드 육성사업`, `K-뷰티 수출 컨소시엄 활성화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며, "이번 대구국제뷰티엑스포를 통해 대구가 화장품 뷰티산업 도시로 발돋움하는 계기로 삼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참관을 원하는 시민들은 24일 18시까지 `2018 대구뷰티엑스포` 홈페이지에서 사전 등록을 할 경우 이 모든 행사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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